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문성현 당대표 및 지도부는 2007년 새해 희망과 승리를 일구기 위해 1월 1일 오전 6시 30분 인왕산 산행을 시작으로 10시 신년 단배식과 12시 모란공원 참배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정해년을 맞아 인왕산 해맞이 산행을 통해 2007년 한 해 동안 평화통일 정당으로서, 노동자 서민의 민생정당, 국민들의 요구하는 시대를 개척하는 정당으로 거듭 날 것을 다짐한다.

신 당사에서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신년 단배식에서 문성현 당대표는 ‘가장 위태로운 지경에서 한발을 더 내딛는 과감함이 없다면, 변화해야 할 시점에 변화를 거부하면 더 이상 진보일 수 없다’ ‘백천간두진일보의 심정으로 과감한 자기 혁신과 변화를 바탕으로 대선 승리와 국민의 희망과 승리를 일궈내자’며 밝힐 예정이다.
신년 단배식에 참석한 당 지도부 및 당직자들은 ‘평등과 자주’의 글씨가 새겨진 떡 자르기와 축배를 끝으로 단배식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어 12시 마석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전태일 열사, 문익환 열사, 최종진 열사 등 묘역을 참배하고 열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노동자 농민 서민이 잘사는 평등한 2007년을 일구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일정 참고]
- 인왕산 해맞이 산행 : 오전 6시 30분 사직공원 관리사무소 앞 출발
- 신년 단배식 : 오전 10시, 신 당사
- 마석모란공원 참배 : 오전 10시 30분, 신 당사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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