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심기일전의 장, 신 당사 개소식
민주노동당은 영세 사업장 밀집지역이자 노동자 서민의 터전인 영등포 문래동에서 노동자 서민과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그들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다.
9일 개소식을 통해 당의 심기일전과 대선승리를 함께 다짐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
개소식에는 문성현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전원과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의원 등 당의 국회의원들이 자리 할 예정이며, 정계, 민주노총, 전농 등 시민사회 단체 인사와 그 간 민주노동당과 연대해 온 각 계 각 층 인사들이 초대되었다.
9일 오전 10시 당사 주변 길놀이 및 떡 나누기를 시작으로 11시 당 대표단과 시민사회 대표단이 함께 하는 당 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된다.
제막식 이후에는 당사 4층 회의실에서 개소식을 진행한 뒤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낮으나 가장 중요한 곳에서 새 출발을 다짐하는 민주노동당”의 소중한 첫 걸음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 2007년 1월 9일 (화) 오전 10시
- 민주노동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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