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산운용협회(회장 윤태순)는 2007년 제1차 상품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아이투자신탁운용이 심의 요청한 ‘아이러브평생직장채권투자신탁1호’에 대하여 배타적 우선판매권을 6개월동안 부여하였다. 이에 따라 아이투자신탁운용의 ‘아이러브평생직장채권투자신탁1호’는 배타적 상품권을 획득한 2007년 1월 11일부터 동년 7월 10일까지 6개월동안 독점적으로 판매된다.

이번에 배타적 우선 판매권을 부여 받은 범위는 “매월 좌수고정 기준가격 차감 방식의 결산방법”과 “매월분배금을 지급하는 구조”에 대한 부분이다.

배타적 우선판매권의 경우 상품의 독창성과 기여도를 중심으로 업계 전문가그룹으로부터 까다로운 심의기준과 심의절차를 통해 엄격하게 부여되는 것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급격한 고령화의 진행과 공적연금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노후를 위한 금융상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가계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에 치중되어 있어, 은퇴자들의 생활비 지출수요가 충족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투자증권에서 판매하고 아이투자신탁이 운용하고 있는 ‘아이러브평생직장채권투자신탁1호’는 원금이 줄어드는 역모기지론의 단점을 보완한 상품으로서 투자자에게 매달 일정액의 정해진 분배금을 지급한다. 따라서 사회에서 은퇴한 투자자는 매달 고정급 성격의 분배금을 수령하게 됨에 따라 생활에 필요한 자금설계를 할 수 있고, 연구기금 및 발전기금 등의 법인들 또한 펀드투자를 통해 매월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현금수요에 대처해 나갈 수 있다.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본에서는 매월 분배형펀드의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 2005년 11월말 현재 매월 분배형펀드의 순자산액은 15조 9,558억엔으로 한화로는 127조원 규모이다.

최근 수년간 적립식 펀드의 투자붐으로 인하여 투자자들의 재산형성과 더불어 자본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안목이 크게 높아졌다. 이러한 적립식 펀드는 장기간에 걸쳐 자산을 축적해야 하는 젊은 세대에게 적합한 상품이고, ‘아이러브평생직장채권투자신탁1호’는 은퇴 전후 세대에 적합한 상품이다.

‘아이러브평생직장채권투자신탁1호’는 본격적인 고령화시대에 접어드는 시대적 상황에 가장 잘 부합되는 선진국형 투자금융상품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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