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대표, 동진호 납북 20주년 맞아 동진호 선장 딸 최우영씨에게 위로 전화
이에 최우영회장은 “지난 2005년 말에 제가 납북자 송환을 기원하는 노란손수건 달기운동을 벌였을 때 대표님께서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시고 동참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지난 4일부터 다시한번 임진각 소나무 30여그루에 노란선수건 1만장을 달았는데, 대표님께서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시고 한번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 파주시청과 갈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전대표는 “파주시청에 알아봐서 원만한 해결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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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5일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