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참기름에 대한 규격기준이 강화 고시됨에 따라, 확대된 규격으로 검사를 실시하여 불량제품의 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식품의 유통과 소비자 불신을 해소코자 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참기름의 지방산 함량검사가 신규고시 됨에 따라, 그간 관련 자료준비와 장비보강을 거쳐 금년부터 강화된 규격으로 참기름검사를 실시해 불량참기름 유통을 차단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구 관련 위생기관과 협력하여 유통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 조사사업을 실시한 결과를 언론 홍보하여 불량참기름의 제조를 사전에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각종 식용유와 참기름의 다양한 조합으로 인한 지방산의 함량변화를 금년도 연구사업으로 선정하여 수행함으로써, 불량참기름의 제조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여 참기름의 진위 여부를 명확히 구분하고 더 이상의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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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 전태환 053-760-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