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별난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1번가에 10년차 철거깡패가 들어오면서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시작되는 휴먼코미디 <1번가의 기적>(감독: 윤제균/제작: 두사부필름/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2월 15일 구정 시즌 개봉을 앞두고, ‘설 연휴 상영작 중 가장 유쾌하고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 같은 영화’ 1위를 차지하여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높은 기대치를 입증했다.

CJE회원 사이트와 ‘아이팝’에서 일주일 동안 실시한 ‘설 연휴 상영작 중, 가장 유쾌하고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 같은 영화’ (2007.01.15~01.24) 를 뽑는 폴에서 786명의 참여자 중 509명(64%)이 <1번가의 기적>에 표를 던져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1번가의 기적>은 그 뒤를 잇는<복면달호>(109명, 13.8%)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95명, 13.2%) <바람피기 좋은날>(64명, 8%)을 큰 격차로 제치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설 연휴, ‘네티즌이 원하는 단 하나의 영화’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15세 관람가 확정! 설 연휴 가족관객맞이 준비 완료!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이상 관람가로 확정된 <1번가의 기적>. 이 소식에 가장 반가워하는 이는 청소년 관객과 가족 관객들이다. <1번가의 기적>을 향한 그들의 기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제작진이 만들어낸 ‘설 연휴 단 하나의 휴먼코미디’로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갖춘 <1번가의 기적>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설 연휴 최고의 기대작 <1번가의 기적>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기적으로 2월1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락처

에이엠 시네마 02-3448-5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