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사인 포이보스(대표이사 임성근)는 온라인 게임업체인 아트빌리언( Art Billion Holdings Ltd.)의 지분 12%를 인수,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에 투자 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아트빌리언은 최근 KTH(대표 송영한)의 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이리얼라이프(대표 임성종)가 개발한 레이싱 온라인 게임 'X&B 온라인'의 중국, 대만 퍼블리싱 라이센스 계약(150만달러 규모)을 체결한 중국의 게임 퍼블리셔 Game Jedi(대표 이석구)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금번 주식 인수 및 프로젝트 투자를 통해 온라인 게임 ’BJT2008(베이징택시드라이버2008)’와 커플 댄스게임인 ‘Sassy Dance(세시댄스)’의 개발 및 서비스를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으로 온라인 게임사업부문의 경쟁력을 제고 시켰다.

임성근 대표는 이번 지분인수 및 프로젝트 투자를 통해 “온라인 게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 중화권 시장을 선점하고, 게임을 필두로 당사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더불어 전세계를 공략해 나아갈 것이고, 최근에 인수한 엠피플을 통한 디지털 음원사업 및 계열사인 인포웹을 통한 UCC(User Created Contents)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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