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달말 필리핀 보라카이로 떠나는 포상휴가에 2집의 죄와 벌,살다가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쳤던 한은정과 하석진에게 감사의 뜻으로 이번 포상휴가 동반여행 제의

올 2005년 봄 SG워너비는 2집(살다가,죄와 벌)을 발매한 후(현재 45만장 판매집계), 2집 전국투어 콘서트 전회매진 기록과 첫 젊은 층 가수의 디너쇼 등을 성공리에 마치고 공백기간 없이 바로 리메이크 앨범 ‘클래식 오딧세이’를 발매, 클래식 오딧세이(타이틀 곡:내 마음의 보석상자)역시 현재 17만장의 음반판매량을 보이며 명실상부 2005년 최고의 음반판매기록을 세운 최고의 가수로 인정 받았다. 이러한 SG워너비의 가요계 열풍으로 SG워너비 멤버들은 여름 휴가도 제대로 가지지못한채 음악활동에 전념하였다.

이에 SG워너비의 소속사는 연이은 앨범 준비와 발매 및 전국 투어 콘서트 등 모든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SG워너비를 격려하기 위하여 이번 필리핀 보라카이로의 포상 휴가의 여행을 마련 하였다. 이에 SG워너비는 함께 2005년 활동을 함께한 코디네이터와 스태프를 포함, 2집의 뮤직비디오(죄와 벌,살다가)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쳤던 한은정과 하석진에게 2집 뮤직비디오 성공의 감사의 뜻으로 이번 보라카이로 동반여행을 제안하였다.

한편, 이번 동반 여행의 제안을 받은 한은정과 하석진은 SG워너비의 제안에 너무 감사하고 여행에 동참하고 싶었지만, 배우 한은정은 이번 달 말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갈 KBS 주말대하역사 드라마 ‘서울1945’의 촬영 및 드라마 준비 시작으로 이번 SG워너비의 동반 여행 제안을 너무나 고맙지만 정중히 거절하였으며, 2005년 최고의 남자신인 으로 주목받고있는 하석진 역시도 드라마 출연이후 제작사 씨네온 에서 준비중인 영화에서 봉태규와 동반 주연으로 전격 발탁되면서 이제까지 보여진 하석진과 전혀 다른 이미지의 남성적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중이여서 도저히 스케줄상 이번 SG워너비와의 동반 여행과 맞추어지지 않아 아쉽게도 두 배우와 SG워너비의 동반 여행은 다음기회에 가능해 질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반기 2집 앨범의 최고의 판매를 기록 및 2집 발표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와 디너쇼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SG워너비는 이번 보라카이의 꿀맛 같은 휴가를 마친 후 전회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2005년 하반기 앨콜 SG워너비 콘서트를 11월26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주 대구 부산 등에 이어 서울에서 12월24일과 25일, 그리고 31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2005년 모든 SG워너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2006년의 계획을 준비할 예정이다.

2005년 최고의 가수로 인정 받은 SG워너비가 꿀맛 같은 휴가를 마친 후 더욱 멋진 모습을 팬들에게 선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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