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가의 기적’ 세계여자복싱챔피언(IFBA) 김주희 선수와 함께하는 복싱클래스
2007년, 복싱 열기로 뜨겁다!
2007년 새해를 여는 최고의 기대작 <1번가의 기적>에서 동양챔피언을 꿈꾸는 여자복서 ‘명란’ 역의 하지원이 자신의 탄탄한 복근과 탄력 있는 몸매의 비결은 ‘복싱’이라고 밝혀 복싱에 대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하지원 몸짱 동영상 공개와 복싱이 여성들의 몸매 가꾸기에 탁월하다는 것이 입증되면서 열기는 더해가고 있다.이를 반영해 <1번가의 기적>은 스프리스와 함께 세계여자챔피언 김주희 선수에게 직접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얼짱 복서’로도 유명한 김주희 선수는 세계 최연소로 18세라는 어린 나이로 주니어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었고 현재 4차방어까지 성공한 세계 최강의 인파이터. 특히 <1번가의 기적>에서 복싱선수로 분한 하지원은 김주희 선수가 운동하는 체육관에서 함께 트레이닝을 받으며 똑 같은 훈령량을 소화해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세계여자복싱챔피언 김주희 선수와 함께하는 복싱클래스 이벤트 마련
‘2007, 나도 몸짱 하지원처럼 될 수 있다.’ 이벤트는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1번가의 기적> 홈페이지(www.miracle2007.co.kr)와 서울지역 스프리스 직영점(명동, 압구정, 남영, 이대) 내 응모함에 응모하거나 스프리스 홈페이지(www.spris.com)에 이벤트 지원동기를 작성하면 된다. <1번가의 기적> 홈페이지와 스피리스에서 선별된 총 50명은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스프리스 복싱클럽(영등포)에서 김주희 선수 및 정문호 관장의 지도에 트레이닝 수업을 들을 수 있다. 3주간 진행되는 복싱클래스는 전문적인 복싱 기술을 비롯 웰빙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몸짱을 꿈꾸는 여성들의 참여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 최고의 기대작 <1번가의 기적>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기적으로 2월 1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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