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언론시사 및 VIP시사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자신만만 대규모 5만 시사를 펼치고 있는 영화 <1번가의 기적>. 지난 26일부터 3주간 서울, 대구, 부산, 대전 외에도 제천, 장산, 익산, 김해, 제주, 거제,목포, 계양, 마산 등 약 15개 도시를 찾아가 자신만만 대규모 5만 시사회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번가의 기적>이 온라인을 달군다!

영화를 보는 내내 웃다가 울다가를 반복한 많은 관객들은 영화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포탈사이트를 통해 ‘친구가 시사회 다녀온 후 개봉하면 한 번 더 본다구 난리다~ (수나/다음)’, ‘웃다가 울다가 정신 못차리겠어요^^ (한광수/네이버)’, ‘아이들 연기 최고!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어요. (zzoss/맥스무비)’, ‘하지원의 복서변신 짱!, 임창정씨의 코믹연기 최고! (anqldls/네이버)’ 등의 감상평을 올리며 너도나도 <1번가의 기적>을 응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시사 후 온라인에 줄을 잇는 관객들의 호평에 많은 네티즌들이 <1번가의 기적>에 큰 관심을 보이며 술렁이고 있다. <1번가의 기적>은 9.14/10의 평점(네이버, 1월 31일 기준)으로 현재 상영중인 <허브> 8.62, <미녀는 괴로워> 8.90 보다 높은 관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기대지수 역시 9.6/10 (다음, 1월 31일 기준)을 기록하며 개봉경쟁작인 <바람피기 좋은 날> 8.3, <김관장…> 8.7, <복면달호> 8.8 보다 높은 관객 기대를 얻고 있다. 26일 이후 지속되는 ‘자신만만 대규모 5만 시사’로 관객들의 호평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자신충만 증거물(?) ‘작품 보증서’ 열풍!

시사회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또 한가지의 증거물(?)은 바로 영화 최초로 실시한 ‘작품 보증서’. ‘작품보증서’는 관객들이 영화를 보증해주는 것으로, 영화 최초로 실시된 <1번가의 기적>만의 야심찬 이벤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작품보증서를 통해 20자평과 자신의 서명을 남기는 방식으로 <1번가의 기적>이 추천할만한 영화라는 것을 보증해 주었다. 설문지가 아닌 보증서를 받은 관객들은 너도나도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삭막한 세상에 희망이란 두글자를 일깨워준 영화’, ‘애인과 헤어지고 혼자 방바닥 긁다가 봤는데, 애인이 다시 돌아온 줄 알았습니다.’, ‘너무 웃겨서 눈물이 흐릅니다’, ‘일번가의 기적을 선택한 당신은 이미 챔피언!’, ‘잠시 잊어왔던 삶의 이면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하늘을 날게 해줄 것 같은 영화’, ‘제 남친을 울린 영화’와 같은 20자평과 함께 자신의 서명을 남기며 영화의 작품성을 보증했다. 한 관객은 서명 대신 도장을 찍어 제출하기도 했으며, 보증서 뒷면의 서명 연습한 흔적을 남겨 웃음을 주기도. 이 작품보증서는 5만 시사 관객들의 보증을 받는 것을 목표로 모든 시사회 때마다 실시될 예정이다.

설 연휴 최고의 기대작 <1번가의 기적>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기적으로 2월 1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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