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대표는 2월 6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국제홀에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여수지회 초청으로 특강을 가졌다.

박근혜 대표는 이 자리에서 장애인 대책 관련 정책구상을 발표했다.

송광철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전남도협회 여수지부장은 특강이 시작되기 전에 박 전대표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34년전에 자신이 여수시 남면 금오도라는 섬에서 야학을 하고 있을 때 그 사연이 라디오에 소개되었는데 당시에 퍼스트레이디 대역을 하고 있던 박근혜 전대표가 그 내용을 듣고 책을 보내줬다고 했다. 야학이 폐교되기 직전까지 약 3년 동안 많은 책을 보내주고 격려를 해 주었다고 소개하면서 당시 박근혜 대표가 보내줬다는 ‘자립의 의지’라는 책에 박근혜 라고 싸인 된 본인 소장 책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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