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크리처 제작 SW‘는 정보통신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03년부터 4년에 걸쳐 개발 완료하여 ‘태극기 휘날리며’, ‘한반도’, ‘중천’ 등에 적용, 실용화에 성공한 바 있는 디지털액터의 후속 기술이다.
디지털액터가 인물 중심의 표현기술이었다면 디지털 크리처 제작기술은 인간은 물론 동·식물뿐만 아니라, 가상의 외계괴물 등 상상속의 캐릭터 등의 생명체를 실사수준으로 표현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다.
3년간 양 부처에서 총 192억 원을 투입(‘07년 정통부 25억 원, 문화부 15억 원)할 공동기술개발과제는 국내 컴퓨터그래픽 업체의 기술력 확보와 고품질 콘텐츠 제작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정통부에서는 영상제작을 위한 기반기술을, 문화부에서는 이를 활용한 응용기술 및 상용화로 부처 간 역할 분담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앞으로 첨단 컴퓨터그래픽이 적용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때 디지털액터와 디지털크리처 기술을 사용한다면 영화산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해외 진출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전략SW팀장 강석원 02-750-2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