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의 주택정책 길거리 세일즈가 12일(월) 오후 4시 양천구 신정역에서 모든 일정을 마친다.

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 심상정 의원, 이영순 의원은 지난 1월23일(화) 여의도역에서 ‘주택정책 길거리 설명회’를 진행한 이래, 20일 동안 영등포역 앞, 마포구 망원시장, 성동구 성수동 이카트 앞 등 서울 지역 곳곳에서 서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또 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민주노동당의 국회의원 등이 LED 영상차량을 활용하여 거리를 지나는 국민들에게 프리젠테이션했다.

길거리 설명회는 △무주택 세대·노후불량주택 세대에 주택 우선 공급 △후분양제 조기도입 △항목별 세부적인 분양원가 공개와 분양가심의위 설치 △환매조건부·대지임대부 주택의 병행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민주노동당의 주택법 개정안 및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등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길거리 설명회에서는 주택법 개정안 대표 발의의원인 심상정·이영순 의원이 무주택 세대주 우선 청약제·민주노동당표 반값 주택 등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직접 국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민주노동당은 앞으로도 주택법 및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운동을 통해 양질의 저렴한 주택공급에 대한 입법논의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이선근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장 (02-2139-7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