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발렌타인 데이’ 최고의 연인
50%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 달콤한 연인 하지원
2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씨네서울과 씨네21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발렌타인 데이때 초콜릿 선물받고 싶은 여자배우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 하지원은 각각 47%(씨네서울), 46%(씨네21)의 압도적인 지지들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하지원의 뒤를 이어<복면달호>의 이소연(씨네서울 20%, 씨네21 25%)과 <바람피기 좋은 날>의 윤진서(씨네서울 19%, 씨네21 22.4%)가 팽팽한 접전을 벌였고,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의 오승현(씨네서울 13%, 씨네21 6.6%)이 그 뒤를 이었다. 하지원은 설문조사 초반부터 우위를 선점, 다른 여배우들의 두배 이상의 득표율을 보이며 당당히 1위에 꼽힌것. 하지원과 경쟁한 후보들은 모두 설 연휴 <1번가의 기적>과 치열한 격돌을 벌일 상영작들의 여배우들로, 개개인의 인기는 물론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1번가의 기적>에서 하지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코뼈 투혼'에 대한 기대감 또한 1위 등극에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으로 예상된다. 설문에 응답한 네티즌들은 '갈수록 머찐 여자!! 여자가 봐도 멋있삼~~(씨네21 cher423)','권투 선수로 나왔어도 하지원은 청순해보여'(씨네서울 1번가대박),'연기도 잘하고 열심히 하니까 조아지네~~ㅋ'(씨네21 s1208)라며 그녀가 뿜어내는 매력과 노력, 거기다가 연기력까지 겸비한 하지원을 응원하고 있는 것.
터프하고 엉뚱한 모습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녀
<1번가의 기적>은 하지원의 매력을 총 망라한 결정체다. 그동안 드라마<다모>와 영화<형사>에서 와이어 액션으로 보여준 남성다운 강인함, 드라마<황진이>의 요염함까지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하지원. 그녀는 <1번가의 기적>에서 그 이상의 매력을 발산한다. 1번가의 가장 무서운 승률 0%의 여자복서로 출연해, 말보다 주먹이 먼저나가는 터프함과 털털함, 임창정의 철거작업들을 뜻하지 않게 방해하는 엉뚱함, 그리고 챔피언이 되기위해 온몸을 불사르는 투지까지, 네티즌들의 기대를 100%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브레이크 없이 인기질주를 하고 있는 그녀의 진면목은 오는 2월 14일 <1번가의 기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최고의 기대작 <1번가의 기적>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기적으로 2월 14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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