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영순의원(민주노동당, 건설교통위)은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시장과 상가를 돌며 민심을 청취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도 중소상인과 재래시장상인들은 대목을 느낄 수 없다. 소비자들은 대형할인마트에 몰리고 또 소비자들은 이제 카드가 생활화 되어 맥주 한잔을 마시고도 미장원에서 머리 한번 자르고도 카드를 쓰는데 카드 수수료는 중소상인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이영순의원은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과 상가를 돌며 카드 수수료 인하를 위한 입법청원을 설명하고 또 재래시장과 중소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15일에는 설에도 쉬지 못하고 일을 하는 택시노동자들을 만나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여객운수사업법’ 진행에 대해 함께 얘기하고 택시노동자들의 고충을 들을 계획이다.

정치권이 대선을 앞두고 혼란에 빠져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과 이영순의원은 서민경제를 지키기 위해 올 한해 지속적으로 민생현장을 다니며 국정에 반영하고 특히 울산지역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 이영순의원 울산일정-
14일 12시 울산지역 기자간담회

15일 13시 동구 지역 시장 및 상가방문
16시 택시 회사 방문 , 택시 노동자 간담회 (화진교통 여천5거리 소재)

16일 10시 30분 대구 지하철 참사 4주기 추모제 참석위해 대구 방문
16시 울산 남구지역 시장 및 상가 방문

웹사이트: http://20soon.kdl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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