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2월『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수상제품으로 일반SW부문에 ㈜한글과컴퓨터의『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서버2.0』, 멀티미디어SW부문의 ㈜호미인터랙티브의『프리콘(FreeCON) v1.0』및 임베디드SW부문에 MDS테크놀로지㈜의『네오스 알티오에스(NEOS RTOS)』를 각각 선정하고, 유영환 정보통신부 차관이 수상업체 대표와 개발자에게 27일 상패와 상장을 수여했다.

일반SW부문 수상제품인『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서버2.0』은 한·중·일이 공동개발한 아시아눅스 2.0을 엔진으로 보안성 및 활용성을 강화하고 국내 환경에 맞게 제작된 서버용 리눅스 운영체제이다.

※ 아시아눅스2.0 : 한(한글과컴퓨터), 중(홍기소프트웨어), 일(미라클리눅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서버용 리눅스 운영체제

또한, 웹서버, 메일서버, 파일서버 등의 서버와 상호운용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CPU를 장착한 서버에 설치구동이 용이하다.

멀티미디어SW부문 수상제품인『프리콘(FreeCON) v1.0』은 휴대폰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멀티미디어 메시지 시스템의 형태로 특정서버(방송국 서버, 포탈 서버 등)에 인터넷을 통하여 전송하고 해당 동영상을 여러 가지 동영상 파일 포맷(avi, wmv, asf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모바일 동영상 전송 솔루션이다.

특히, 긴급한 사항의 제보, 휴대폰을 활용한 UCC 제작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임베디드SW부문 수상제품인『네오스 알티오에스(NEOS RTOS)』은 임베디드 시스템용 실시간 운영 체제로 모바일 멀티미디어 제품 및 홈네트워크 단말, 의료기기 등 다양한 응용제품에 탑재가 가능하다.

또한, 메모리 요구량을 대폭 줄이고, 시스템의 필요에 따라 직접 재구성이 용이하도록 모듈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다양한 수요자의 요구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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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SW기술혁신팀장 02-750-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