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인 연예인과 연예인지망생들을 위한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인 캐스트넷(www.castnet.co.kr)이 크리스마스, 연말시즌을 맞이하여 메인페이지와 오디션정보 섹션을 새로 단장해 23일 선을 보였다.

메인페이지는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회원프로필 검색'과 서비스별 '가장 많이 본 컨텐츠' 등을 전면배치해 각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으며, 이를 산뜻한 디자인과 UI로 구현해 기존회원들은 물론, 처음 사이트를 방문하는 네티즌들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개편을 통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각 회원들이 등록하는 정보와 프로필을 보다 차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한 점.

영화사,방송국,프로덕션,기획사 등의 캐스팅디렉터 회원들이 등록하는 오디션정보의 경우, '프리미엄 오디션룸'과 '메인 오디션룸' 등으로 세분화해 오디션정보 등록시 다양한 노출방법과 형태를 회원 임의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신인연예인과 연예인지망생 회원들을 위해서는 'want you 오디션' 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끼와 특징을 보다 효과적으로 차별화해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이번 개편내용중 눈에 띄는 내용은 연예인지망생 회원들을 위한 '오디션자료실'과 '전문가 Q&A'를 새롭게 신설, 회원들이 잘못된 정보와 판단으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각종 오디션Tip과 전문가 칼럼, 오디션 유의사항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

또한 상업영화에 비해 캐스팅이 쉽지 않은 단편영화 제작사(각 대학 연극영화과와 독립단체 등) 회원들을 위해 '단편영화 오디션 존'을 별도 섹션으로 강화, 이들의 원활한 캐스팅 작업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연예인지망생 회원들은 실제 연기경험을 다양하게 가질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캐스트넷 이수경팀장은 "이번 부분개편은 연예계의 수요자와 공급자 역할을 하고 있는 각 회원 상호간의 1차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원활하게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며, " 날로 캐스트넷 서비스를 통한 캐스팅 사례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지속적인 기능과 서비스 개발을 통해 비중 있는 조연이나 주연 등 스타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캐스팅 사례들을 만들어 명실상부한 연예계 진출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사이트로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ast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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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철 팀장(02-3461-2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