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국립춘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일반 성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문화강좌”를 3월부터 실시한다.

박물관 토요문화강좌는 수준높은 문화 강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국민의 문화 의식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물관에서는 학계 · 문화예술계의 명망있는 인사를 초빙하여 역사학 · 고고학 · 미술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알차고 수준높은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강의는 3월 10일 토요일 2시에 이강근 경주대학교 문화재학부 교수의 “조선의 궁궐”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강근 교수는 동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의 궁궐」(1991), 「경복궁」(1998), 「한국건축사연구」(공저, 2003)등 다수의 저서를 저술하였다.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토요일 오후에 실시됨에 따라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들의 참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시: 2007. 3. 10(토) 오후 2시
내용: 조선의 궁궐
강사: 이강근(경주대학교 문화재학부 교수)
장소: 국립춘천박물관 강당

웹사이트: http://chuncheon.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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