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 회장 최헌규)는 7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8차 총회를 개최하고 ‘SW자산관리 컨설팅 기관 도약’ 등 7대 중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SPC는 이번 총회를 통해 ‘SW자산관리 씽크탱크’로의 변신을 선언하고 기존 소프트웨어자산관리(SRCㆍSoftware Research & Consulting)와 클린사이트(SCSㆍSoftware Clean Site) 인증, 자산관리사(SMㆍSoftware asset Manager) 교육과 데이터베이스 인증(SDCㆍSoftware Database Certification)사업의 런칭을 발표했다. 이로써 ‘관리교육 → 컨설팅 → 인증’으로 이어지는 ‘SW자산관리 씽크탱크’ 환경을 구축, 진정한 SW자산관리 컨설팅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정품SW 사용에 대한 조기 인식제고를 위해 초ㆍ중ㆍ고 학생을 대상으로 창작개그를 시연했다. 불량감자로 알려진 개그맨 ‘류현철’를 내세운 이번 공연은 향후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연중 공연할 예정이다. 그 밖에 SPC는 ‘SW특허출원 원스톱서비스 확대’와 ‘SW저작권 경진대회 공모분야 확대’ 그리고 ‘SW비즈니스센터를 통한 SW전문 커뮤니티 지원’ 등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그 외 2010 도약을 위한 발전전략 마련, 회원사 요구사항의 충족, 국제 협력을 통한 대외 위상 강화, SW 온라인 클린존 캠페인 추진, SW산업발전 공헌사업 포지셔닝과 SW산업 및 관련법 정책연구 확대 등 7대 중점 추진사업 및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개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단체다.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 활동과 소프트웨어의 가치 인식 제고,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환경을 정착시킴으로써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일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SPC는 현재 한글과컴퓨터, 안철수연구소 등 국내업체 100여 개와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 외산업체 30여 개를 포함, 총 130 개의 소프트웨어 개발사 및 유통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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