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이사장, SRI 인터내셔널 데이빗 체니 소장과 면담
데이빗 체니 소장은 당일 제27회 KOSEF 정책세미나에서 “새로운 미국의 과학기술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통하여 과학재단이 연구지원 전문기관으로서 보다 역량을 제고해 나아가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동 세미나는 과학기술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과학재단과 외부기관과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SRI 인터내셔널은 1946년에 설립되어 2,000명의 인력을 보유하고 연간 4억 불의 매출을 기록하는 비영리 기관이며 기업, 기관 및 정부의 R&D 과제를 수행하는 지식·기술 집약 연구소로서 엔지니어링 및 시스템 분과, 정책 분과, 정보/컴퓨터 공학 분과, 바이오 사이언스 분과, 물리학 분과 등 5개의 전문연구센터를 운영 하고 있다.
또한, 미국내 미국립보건연구원(NIH),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등 주요 정부부처의 R&D뿐만 아니라 일본(에너지 및 산업기술), 대만 정부 기관(정보통신 및 산업기술)의 R&D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FedEx, Intel, Chevron 등 미국 대기업은 물론 일본의 도요타, 히타치, 영국의 BBC 등 글로벌 기업의 R&D도 수행 중이며, 한국에서는 삼성이 주요 고객사로 참여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kosef.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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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재단 연구총괄팀 이동훈 042-869-6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