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문성현 대표 격려사(청와대 단식농성 현장 전화연결)

당대표 문성현이다. 노회찬 동지가 오늘 당내 경선후보로 출마선언을 하셨다. 직접 만나뵈러 가야하는데 이렇게 청와대를 접수하기 위해 앉아 있다.

여러 말할 것 없이 노회찬 동지는 민주노동당 의원이라서가 아니고 대통령이 되기에 조금 도 부족함이 없다. 오늘 바로 그 첫길을 연다고 한다.

또한 당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하실 심상정, 권영길, 노회찬 동지 세분 모두 훌륭한 분이고 부족한 점 없다고 확신한다. 오늘은 노회찬 동지의 출정식이기 때문에 각별히 노회찬 동지에 대해 뜨거운 격려 보내드린다.

노회찬 동지는 무엇보다 얼굴 생김이 잘생겼다. 눈에 힘주어서 이야기할 때에 그 서릿발 같은 얼굴로 재벌과 검·경을 호령했다. 노회찬 동지는 얼굴 하나로도 대통령이 되고도 남는다. 대통령 감으로 타고 났다 그렇지 않나?

12월 19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한다. 노회찬 동지, 당내 경선에서도 승리하고 국민들의 지지받아서 대통령으로서 청와대 문 열기를 바란다.

<새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 87년생 김지훈

제가 노회찬 의원님 지지하게 된 동기는 서민들을 감싸주는 정당 민주노동당이고, 서민의 등허리 시원하게 긁어주는 노회찬 의원이 민주노동당에서 가장 적합한 대통령 후보이기 때문이다.

○ 농민 원혁정

민주노동당에 입당하면서 가입 변에 농민도 국민이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제 농민들도 땅만 파서는 안되겠다. 작은 힘이나마 해야겠다.

○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 부인 임경옥

노회찬 의원은 삼성 엑스파일 진상규명을 위해 애를 많이 쓰셨고 삼성 관련 의혹사건 관련 파헤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런 노 의원이 오늘 대통령 출마선언을 하셨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동자 빈민 서민을 위한 그런 길을 가시도록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드리겠다.

○ 노회찬 의원 직업학교 용접반 동기 김종해

노회찬 의원과는 82년에 만나서 83년 청소년 직업학교 몇 년간 생활했다. 노회찬 의원은 제 친형님과 같은 분. 노회찬 의원이 대선 후보 경선 출마를 하셨다. 좋은 결과와 함께 큰 성과 거둬서 한국 정치사에 큰 획을 그었으면 좋겠다.

- 3월 11일 (일) 12시 강남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5층 체리홀

웹사이트: http://www.kdl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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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