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전망 좋은 레스토랑 ‘스카이 라운지’는 오는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총주방장 폴 솅크가 마련하는 총 12가지 코스 요리와 4가지 와인이 어울러진 “왕의 만찬 ” 메뉴를 선보인다. 전복을 비롯한 세계 3대 진미로 알려진 트러플(송로버섯), 캐비어(철갑상어알)와 프와그라(거위간), 금가루 등 각 코스마다 최고급 식자재를 선별하여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진귀한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2가지 코스 요리가 담길 그릇은 이번 메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9가지 각각 다른 모양의 고급 본차이나. 특히 접시마다 총주방장이 발사믹 소스를 이용해 디자인한 붓으로 터치한 듯한 모양이 각각의 자기마다 세련되게 디자인 되어있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전망 좋은 레스토랑 ‘스카이 라운지’는 오는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총주방장 폴 솅크가 마련하는 총 12가지 코스 요리와 4가지 와인이 어울러진 “왕의 만찬 ” 메뉴를 선보인다.
12가지 코스의 시작은 신선한 3000미터 해저에서 잡아 올린 살이 꽉찬 러시아산 게살을 훈제연어와 함께 요리한 ‘게살과 훈제연어 말이’, 달콤하고 따뜻한 단호박 스프에 보드카를 살짝 섞어 은은한 보드카 향이 나는 호박 스프로 시작된다. 남자들의 스태미너에 특히 좋기로 알려진 최고의 궁합, 새콤달콤한 '산딸기 소스와 거위간 요리'는 특히 외국인들이 찾는 최고 궁합의 요리이다. 이어 최고급 캐비어와 함께 망고와 양파 드레싱의 신선한 바다가재 샐러드가 마련된다. 한 접시 위에 3가지 홈이 파여 마련되는 독특한 양송이 요리도 눈길을 끈다. 양송이 스프, 양송이 치즈 그리고 트러플 향의 양송이 퓨레가 한 접시에 모두 마련되어 한 코스에 3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요거트 속에 장미꽃을 직접 끓여 향긋한 장미꽃향 소스 넣은 후 금가루로 엑센트를 준 수박 셔벳은 어떨까. 이어 마련되는 전복과 새우를 몸에 좋은 고소한 두부 위에 올린 전채 요리로 애피타이저가 마무리 된다.
드디어 등장하는 주요리로는 오븐에 구운 으깬 가지 볶음과 양갈비 사이에 페타 치즈를 넣어 구운 양갈비 구이에 이어 부드러운 육즙이 가득한 호주산 와규 안심구이 이다. 특히 스테이크 위에 식사 하기 바로 전, 생 트러플을 직접 갈아 뿌려 마련되어, 미식가들을 황홀하게 만드는 생 트러플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스테이크와 함께 버섯향이 가득한 리조또도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는 먹기에도 아까울 정도로 예쁘게 마련되는 코코넛 무스와 초콜릿 가나쉬에 이어 길다란 초콜릿 아치 모양의 끝에 식용 금으로 장식된 아이스 바닐라 프라린으로 전 코스가 마무리 된다. 요리와 함께 선보이는 와인으로는 샴페인을 비롯하여 레드와인 2잔, 화이트 와인 1잔이 총 4가지 와인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왕의 만찬 " 메뉴는 저녁 식사에 가능하며, 4가지 와인을 포함할 경우 21만원, 와인 없이 즐길 때는 16만원에 마련된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3430-8630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