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콜센터 : IT중소벤처기업이 공동으로 입주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전문적인 대고객서비스 통하여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수익성 증대에 기여(입주형 : 공동콜센터 내에서 상담원이 운영, 원격형 : 입주기업 이용 희망장소에서 운영)
금번에 증설한 30석의 상담좌석을 통해 그동안 입주를 기다려 왔던 IT중소벤처기업의 수요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공동콜센터에는 30여 업체가 입주, 120석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 2003년 12월 고객관리가 취약한 IT중소벤처기업의 마케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IP기반의 최신 콜센터시스템을 도입, 50석 규모로 가동을 시작한 공동콜센터는 콜센터 운영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높은 비용부담, 운영 노하우 및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자체 콜센터를 보유하지 못하는 IT분야 중소벤처기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상담좌석을 공동 활용할 수 있게 운영되는 새로운 형태의 콜센터이다.
이번 증설은 지난 2004년 12월 IT중소벤처기업의 추가 입주 수요를 수용하기 위하여 70석을 1차 증설한 데 이어, 2차로 진행된 것으로서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공동콜센터의 수용시설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IT중소벤처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지금까지 120여 업체가 공동콜센터를 활용하여 한 차원 높은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 탁월한 마케팅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 성공사례를 통해 전파되면서 IT중소벤처기업의 공동콜센터 입주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여 왔다.
공동콜센터에 입주하는 업체들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신 시설의 콜센터 장비 및 상담 프로그램 활용, 전문관리자의 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해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통신사업자와의 공동 협상을 통해 통신비 절감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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