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국립춘천박물관(관장 유병하)과 주식회사 아티움오퍼스(대표 예민)는 4월28일(넷째 주 토요일)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로 유명한 가수 예민이 진행하는 MUMU School(Museum & Music School 박물관 음악학교)을 박물관강의실과 체험학습장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약 2시간의 음악회에서 어린이들은 예민의 지휘에 따라 즉흥으로 핸드벨 연주를 하고, 사람의 뼈를 이용해 만든 티베트의 나팔과 개구리 소리를 내는 개구리 모양의 재미있는 악기 등 세계민속악기를 직접 만나고 연주해보는 잊지 못할 즐거운 체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관객의 모습으로 음악회를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음악행위의 주체자로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종족음악을 체험하고 인간과 자연, 그리고 음악이 어떤 이유로 만나게 되었는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어린이 스스로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MUMU School은 4월28일(토)에 강의실(오전10시30분~오후12시30분)과 체험학습장에서(오후1시30분~오후3시30분) 2회 실시합니다. 수업의 내용은 같으며, 수업당 20명으로 총 4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웹사이트: http://chuncheon.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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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국립춘천박물관 관리과 033-260-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