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는 외환위기 이후 부실자산의 급증으로 워크아웃대상기업으로 선정되어 채권단의 관리를 받던 중인 2002년 12월 론스타 계열로 인수되었으며, 2007년 4월 현재 론스타 계열이 9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론스타가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동사는 자동차 및 의료기기 리스를 중심으로 양호한 영업실적을 시현하고 있으며, 자산건전성 및 수익성, 재무안정성 등 제반 경영지표가 호전되었다. 론스타의 동사에 대한 투자가 부실기업에 지분을 투자한 뒤 경영지원활동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인 후 지분을 되팔아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구조조정투자의 일환이었다는 것을 고려할 때 영업 정상화가 이루어진 동사에 대해서도 배당, 유상감자, 지분매각 등의 방식을 통해 투자자금을 회수해 갈 개연성이 높은 상황이었으며, 이로 인한 경영권 및 자본에 대한 불확실성이 동사의 신용도에 다소간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하였다.
2007년 4월 론스타는 ABN암로를 매각주간사로 선정, 스타리스 지분에 대한 공개매각절차에 돌입하였으며, 빠른 시일 내에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투자제안서를 제시할 계획으로 있다. 당사는 금번 공개매각 진행과 관련하여 지배구조 상의 변화에 따라 동사의 신용도가 영향을 받을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바, 향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추후 경과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Monitoring)과 함께 신용등급 변경이 필요할 경우 즉시 이를 공시할 계획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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