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의원,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1가구1주택 국민운동’ 환영”
민주노동당 이영순의원은 이 운동에 대해 환영하는 바이다. 또한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들을 포함한 국회의원 전원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주택자의 부동산·주택의 소유편중과 이에 기반한 불로소득으로 계층간 자산소득 격차는 날로 커지고 있다.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긴지 오래지만 아직도 국민의 절반이 전·월세를 살아야하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다주택 소유제한을 통해 불필요한 주택소유를 막는 정책이 필요하다.
이에 민주노동당은 이미 ‘주택=상품’이 아니라 ‘주택=주거복지’의 탈상품화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으로 주택공개념을 지속적으로 주장해왔으며, 지난 4월 3일(화)에 이영순의원실에서는 “1가구1주택 실현을 위한 법률안 공청회”를 진행하였다.
이영순의원은 “1가구1주택 국민운동”이 전국민운동으로 강화되기를 바라며, 민주노동당 또한 지지·성원을 보낼 것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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