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시책 중점 추진 과제로서 시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정보통신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별 IT진흥기관이 협력하여 SW인력 양성, 제품(기술)경쟁력 강화, 산-학-연 연계 협력, 기업지원서비스, 지역SW특화육성 등 134개 과제를 통하여 지역SW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 사업의 결과로, 연매출 30억 이상 달성기업이 ‘05년 49개 기업에서 ’06년 130개 기업으로 165% 이상 대폭 증가하였으며, 전주, 광주, 목포, 고양의 지원기업은 ‘05년 대비 50% 이상의 매출이 성장하였고, 부산, 충북, 마산, 안양 지역내 지원기업은 평균 매출액이 약 30%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국적으로는 매출이 18.4% 성장하는 등 기업지원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06년부터는 지역SW특화육성지원사업을 시행하여,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전통사업에 SW특화기술을 접목한 상용화 기술 개발과 이를 통한 신규 시장 발굴 등 지역에 특화된 지역SW육성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산업을 지역산업육성의 핵심 인프라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하여 2007년 지역IT산업육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종합평가모델 개발을 통해 지역지원사업의 효율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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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SW협력진흥팀장 권용현 02-750-2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