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15일 주말 당 지도부, 수도권 당원 총력 지원 유세
1. 민주노동당은 14일(토)과 15일(일) 주말 양일동안 경기 화성 보궐선거에 당력을 집중키로 하고 문성현 당대표와 당 대선 예비주자, 최고위원 등이 집중 지원 유세에 나선다.
2. 14일(토) 오전 7시부터 심상정 의원이 화성 기아자동차, 조암리 5일 장터 등에서 지원 유세를 진행하며 15일(일) 12시 30분부터 문성현 당대표, 권영길 의원, 노회찬 의원 및 최고위원 등이 달안 5일 장터, 우림 아파트 등에서 유세 지원에 나선다.
3. 현재 장명구 후보의 지지율이 열린우리당 후보와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고 당 지지율은 열린우리당 보다 앞서고 있다. 장명구 후보는 밀실공천 한나라당 후보와 철새 정치인 열린우리당 후보를 화성 시민들이 알고 있다며 승리의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미 FTA 심판, 비정규직 철폐, 매향리 폭격장 평화마을 건립 등 유일한 민생정당, 평화정당의 후보라는 점을 부각 시키며 한미 FTA에 반대하는 유일한 후보로 화성시 유권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4. 선거운동 초반이나 장명구 후보에 대한 지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지난 12일 당무에 복귀한 문성현 당대표를 비롯해 당 대선 예비주자,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주말 유세 지원에 나서며 수도권 당원들도 경기 화성 주요 거점에서 지원 유세를 전개한다.
2007년 4월 14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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