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정신 계승과 열사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속에 되새기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서 문성현 대표와 노회찬 의원, 최고위원 및 수도권 당직자 50여명이 참여한다.
4.19기념탑에 헌화하고 묘역을 참배한 뒤 문 대표와 노 의원이 각각 추도사와 결의사를 낭독하기로 하였다.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추도사를 통해 “4.19 정신은 5.18 광주항쟁으로 87년 6월 항쟁으로 2004년 진보정당 원내진출로 면면히 계승되었다”면서 “한미FTA 저지 신자유주의 저지를 통한 진정한 서민 민주주의 완성이 4.19가 지금 우리에게 요구하는 시대정신”이라고 밝힐 방침이다.
▷ 일시 : 4월 19일 오전 11시
▷ 장소 : 서울 수유리 4.19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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