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블러쉬’의 내부 인테리어는 ‘컨템포러리 모던 디자인(Contemporary Modern Design)’이 주제이며. 편안함과 세련됨이 특징이다. 사교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의자와 쿠션 등이 포근함을 주는가 하면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꽃과 나무를 형상화한 독특한 인테리어는 고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세련된 컬러 감각과 동적으로 움직이는 영상과 조명의 조화는 편암함 속에서도 다이나믹한 감각을 느끼게 한다. 더욱 " 블러쉬 " 만의 트랜디한 음악은 아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준다. 또한, 각기 다른 컬러를 모토로 디자인된 크고 작은 5개의 VIP 룸이 마련되어 있어 4명부터 30명까지 다양한 소규모 모임 또한 가능하다.
신개념 바&라운지 '블러쉬'는 단순히 식음료를 판매하는 바가 아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를 제공할 것이다. 마음에 잘 맞는 사람과 세련된 미각의 요리와 엄선된 와인, 칵테일 등 음료 및 주류를 나눌 수 있는 곳이다. 트랜디한 음악을 즐기고, 최신 유행을 느끼고 읽을 수 있는 곳, 또한 다양한 모임과 흥미로운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곳, 이것이 ‘블러쉬’가 선보일 세계이다.
이번 ‘블러쉬’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주방장 아이반 수잔즈(Executive Chef Ivan Susanj)가 특별히 마련한 것으로, 양배추 샐러드를 함께 한 독일식 소시지와 카슬러(훈제 포크), 매콤한 땅콩소스를 곁들이는 쇠고기와 닭고기 사떼를 비롯하여 포도와 빵, 시트러스 쳐트니를 곁들이는 치즈 플래터 또는 여러가지 종류의 딤섬 등 다양하다. 음료는 맥주, 와인, 칵테일, 위스키, 럼, 꼬냑 등 의 양주 등 다양한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블러쉬’의 영업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이며, 안주는 1만 7천원부터 14만원, 음료는 9천원부터 3백 5십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19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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