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채널, 위기 탈출을 위한 노하우 전수 프로그램 방송

서울--(뉴스와이어)--얼마 전, 한 노숙자가 50대 여성을 지하철 선로로 떨어뜨린 사건이 있었다. 돈을 달라는 구걸을 거절당했기 때문이었다. 그 여성은 다행히 시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되었으나, 이 사건은 시민들로 하여금 지하철을 탈 때마저도 뒤돌아보며 안전을 확인하게끔 만들었다.

사실, 안전지대는 어디에도 없다. 지하철 안에서도, 집 앞에서도, 학교 안에서도 위험을 늘 우리 곁을 도사리고 있다.

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위성TV Q채널에서 방송하는 <위기 탈출, 살 수 있다>는 실제로 일어난 각종 사건 사고를 통해 우리가 대처해야 할 최선의 방법들을 가르쳐 준다.

실제로 범죄나 사고를 당한 사람들의 인터뷰와 사건 재연을 통해 그들의 경험을 자세히 들려준다. 또 FBI, 의사, 경찰 등과 같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가장 적절한 대처법에 대해서 무엇인지 알아본다.

<위기 탈출, 살 수 있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13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부마다 5개의 사건이 소개된다.

1부는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는 순간 뒤에 서 있던 남자에게 갑자기 폭행을 당했던 주인공의 얘기를 들어본다. 전문가에게 범인의 얼굴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을 들어본다.

또, 이사한 집에서 집주인이 설치한 몰래카메라 때문에 끔찍한 경험을 했던 주인공의 사례를 통해 몰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와 카메라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듣는다.

2부는 결혼식에서 마차를 타고 가는 도중, 신부가 떨어지면서 바퀴에 드레스가 끼어 빠르게 달리는 마차에 끌려가고 있는 위험한 상황을 소개한다. 이런 경우, 마차에 타고 있는 사람이 대처해야 할 방법과 끌려가는 사람이 머리를 보호하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끌려갈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에게 물어본다.

3부는 부모님과 외식을 하던 중, 트럭 한 대가 식당 안으로 밀고 들어오더니 트럭 운전사가 총기로 식당에 있던 사람들을 죽인 사건을 소개한다. 여기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주인공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들어본다. 전문가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최대한 빨리 탈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과 공공장소에서는 언제나 비상구의 위치를 파악해 두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또, 총알을 최대한 피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의식을 잃은 버스기사로 인해 하마터면 대형 참사가 될 뻔한 사건도 함께 소개한다. 이와 같은 경우 의식을 잃은 버스기사 대신 안전하게 버스를 다루는 방법과 버스에 탄 승객들이 최대한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는 위치와 자세를 전문가들에게 듣는다.

4부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도중 브레이크가 고장 난 주인공의 사례를 통해 브레이크가 고장 났을 때 차를 멈출 수 있는 방법과, 차를 최대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또, 차가 물속에 빠졌을 경우 최대한 빨리 차 밖으로 나가는 요령과 안전벨트를 이용해 차와 분리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중앙방송 개요
중앙일보 방송법인 중앙방송은 논픽션 채널 Q채널과 역사전문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채널을 케이블과 위성에 동시방송하고 있으며, 2005년 1월 개국한 골프채널 J 골프는 케이블로 찾아뵙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채널로 거듭 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웹사이트: http://www.Q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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