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델리 숍 '델리 봉봉' 은 주로 차로 많이 애용되는 전통 재료인 오미자, 구기자, 백출 그리고 황기가 들어간 건강과 맛을 모두 살린 '동양 재료 빵'을 선보인다. 대구 한의대로이 자문을 받아 동양 재료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점을 착안하여 서양 빵에 접목시켜 4가지 종류의 웰빙 빵이 1년간의 공동 연구 끝에 마련되었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델리 숍 '델리 봉봉' 은 주로 차로 많이 애용되는 전통 재료인 오미자, 구기자, 백출 그리고 황기가 들어간 건강과 맛을 모두 살린 '동양 재료 빵'을 선보인다.
이번 '동양 재료 빵' 은 감맥대초탕과 함께 구기자, 백출, 오미자와 황기를 각각 넣은 후 소금과 이스트를 이용하여 발효시켜 만들었으며, 부드러우면서도 각 재료의 은은한 향이 입 안을 감돈다. 먼저 오미자는 한 열매에서 5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동의보감에 의하면 폐와 신장을 보하고 피곤함을 낫게 한다고 한다. 구기자는 비타민C가 레몬보다 수십 배 들어가 있으며, 백출의 경우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다. 황기는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삼계탕에 들어가는 보양식 재료로 많이 쓰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 동양 재료 빵 ' 은 감맥대조탕을 기본으로 각각 오미자와 백출, 구기자 그리고 황기가 들어간 총 4가지 종류로 마련되고 있다. 가격은 5천 9백원이며 세금은 별도이다. 02-3430-8660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