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 16일(수) 오전 10시 30분 민주노동당 2층 당대표실에서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 상업써비스연맹 지도부 및 비정규노조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증언을 청취한다.

N사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외주위탁에 의한 계약해지, 해고사태가 속출하고 있고 L호텔의 불법파견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비정규 시행령에 대금수납, 금전출납 사무원등을 파견범위로 확대하는 등 파견범위를 광범위하게 넓힘으로써 상업써비스 분야에도 노예노동, 이중착취로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파견노동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문성현 민주노동당대표, 김형근 상업써비스연맹 위원장. N사 L 호텔 등 비정규노조 대표자들과의 간담회와 증언을 통해 상업써비스 비정규직 문제의 실태를 알려내고,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5월 16일(수) 오후 2시 30분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청년실업비정규포럼’ 결성 및 제1회 연속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민주노동당, 21세기 한국대학생 연합 등 청년실업비정규문제에 관심있는 노동, 학생, 청년, 연구자들이 2006년 하반기부터 모여 청년실업비정규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5월 16일 오후 2시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학생단체, 청년단체를 비롯한 사회 제 단체가 결성하는 ‘청년실업비정규포럼’을 결성식 및 제1회 연속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민주노동당이 청년실업비정규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밝힐 예정이다.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이후 비정규 노동자 노동현장 및 투쟁현장을 적극 방문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민생현장 방문을 강화하기로 했다.

2007년 5월 15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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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이창규 비정규운동본부 국장 (02-2139-7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