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 1분기 매출 전년대비 47.1% 성장

서울--(뉴스와이어)--소프트랜드(대표:이진희)가 올해 1분기에 지난해 대비 47.1%의 매출 성장을 기록 했다.

소프트랜드는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28억3천만원의 매출을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47.1%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올해로 창업 11년을 맞은 소프트랜드는 2007년을 “제 2창업의 해”로 선포하고, 사업 분야를 △기업용 IT 솔루션, △엔터테인먼트, △중고 반도체/LCD 장비사업 등 3大 사업군으로 재편, 사업규모 확대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사업 고도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소프트랜드의 매출을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매출이 16억2천만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53%의 비중을 차지, 지난해 1분기 88% 대비 크게 낮아졌으며, 고부가가치 분야인 기업용 IT솔루션 분야 등의 매출이 47%인 12억1천만원을 기록하여 사업구조가 다각화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소프트랜드는 영업이익은 11억9천만원 적자로 전년 동기 대비 1.8% 소폭 증가했으나 이는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투자에 따른 것으로 기업용 IT 솔루션, 중고 반도체 장비사업 등 신규 사업이 본격화되는 2분기에는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소프트랜드 경영지원본부 지화용 상무는 “ 현재 기업용 IT 솔루션 분야에서만 76억원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4월에는 중고 반도체 장비사업에서 사업진출 한달만에 198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규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2분기에는 기업용 IT 솔루션 분야에서 대규모 계약을 앞두고 있어, 빠르면 2분기에 매출증가와 함께 경상이익 기준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프트랜드는 올해 이미 76억원의 계약을 체결한 기업용 IT솔루션 분야에서 매출 1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중고 반도체/LCD 장비사업,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올해 전체 매출을 지난해 대비 280% 성장한 29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ftland.co.kr

연락처

소프트랜드 경영지원본부 지화용 상무 016-334-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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