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한미 FTA 등 방송시장 개방에 대비하여 국가간의 방송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경쟁력있는 해외영상물 유통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일본과 중국 현지에서 실시되는 ‘해외 글로벌 비즈니스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참가자를 모집한다.

일본과정은 일본 정부가 자국 방송영상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영상산업진흥기구(VIPO)와, 중국과정은 중국 최고의 방송영상관련 전문교육기관인 북경 촨메이(전매)대학 미디어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각 과정 공히 방송영상물 배급과 유통 구조, 뉴미디어 시장현황과 전망 등에 대한 각 분야 현업전문가, 학계 교수의 최고 실무강의와 현지진출 기업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현지 기업방문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대상은 방송영상 글로벌 비즈니스 관련 업계 종사자 및 해외마케팅 담당자, 관련 업계 전문가 등이다. 접수는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교육기간은 일본과정은 오는 6월 25일부터 29까지, 중국과정은 오는 9월 10일일부터 14일까지며 교육 참가비는 각 과정당 110만원이다.

해외 과정 이수자에게는 KBI와 일본 VIPO/중국 촨메이대학 공동인증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하반기중 KBI 사이버방송영상아카데미(academy.kbi.re.kr)의 온라인 미디어경영과정에 대한 무료 리콜교육도 제공된다.

웹사이트: http://www.kb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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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 연수기획팀 이현주 차장 02-3219-5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