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골프, 스포츠채널 최초로 16:9 고화질 방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중앙방송(대표 김문연) 24시간 케이블·위성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21일부터 스포츠채널로는 최초로 16:9 고화질 영상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J골프 관계자는 “보다 깨끗하고 넓은 화질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이를 시작으로 HD으로의 전환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준HD급의 고화질을 선보이게 된 J골프는 선수들의 경기 중계는 물론, 시원한 골프 코스와 골프공의 움직임까지 현장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안방에 전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4:3 방송에서 16:9 방송으로의 전환은 5월 21일에 시작된다.

이로써, 24일에 방영되는 유러피언 투어(EPGA) 중의 하나인 BMW PGA 챔피언십 중계도 16:9 영상과 함께 하게 되었다.

유러피언 투어는 한국의 최경주, 양용은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한 PGA와 더불어 세계 양대 투어 중 하나다.

중앙방송 개요
중앙일보 방송법인 중앙방송은 논픽션 채널 Q채널과 역사전문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채널을 케이블과 위성에 동시방송하고 있으며, 2005년 1월 개국한 골프채널 J 골프는 케이블로 찾아뵙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채널로 거듭 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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