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벤처캐피탈 및 벤처투자 관련기관 투자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제7기 IT벤처캐피탈리스트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9월 2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외부전문가, 정책담당자 등 강사진의 IT기술동향·IT산업 및 벤처금융정책·벤처투자실무기법 강의와 국내외 현장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수료자에게는 정보통신부장관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벤처캐피탈의 기술력 있는 IT기업 선별능력 배양 및 IT분야 투자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2001년 개설되었으며, 현재까지 141명의 IT전문 벤처 캐피탈리스트를 양성한 바 있다.

교육신청은 프로그램 주관기관인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서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ita.re.kr)를 참조하면 된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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