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일정으로 수입사와 적극 진행중! 그간 내한한 배우들의 몇 십배 파워 지닌 꿈의 스타!!

관객과 평단의 열광적인 지지아래 2005년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평정할 영화 <에비에이터>의 히로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국, 이탈리아 등의 전세계 프로모션 투어에 이어 2월 18일 국내 개봉일정에 맞춰 한국을 찾는 빅이벤트가 적극 추진되고 있어 국내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수입사인 코리아픽쳐스에 따르면 일단 한국 초청에 대해 디카프리오 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고, 2월 10일 한국에 입국해 11일부터 13일까지 공식행사에 참석하고 15일 출국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적극 협상중인 상태라고. 디카프리오측은 첫 번째 한국 방문이 될 이번 동행에 개인 수행원과 경호원을 포함해 약 20여명이 입국하게 될 예정이라며, 자세한 스케쥴과 방한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게도 프로포즈했지만 비행공포증이 있는 관계로 반드시 전세기를 이용해야만 움직일 수 있다는 재밌는 조건이 있기도 하다.

영화 <에비에이터>를 통해 ‘<타이타닉> 이후 최고의 연기!’ ‘영혼을 뒤흔드는 기적의 열연!’이라는 열광적인 찬사를 듣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 동남아시아에 불어닥친 쓰나미 재앙에 10억원을 기부하는 등 모범적인 선행까지 펼치고 있어 ‘거물급’ 배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에비에이터>는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영화.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스 오브 뉴욕>에 이어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으로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에비에이터>
○ 수입/배급 : 코리아픽쳐스(주)
○ 개봉예정일 : 2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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