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는 패키지 SW 1.2억 달러, IT서비스 6.1억 달러, 디지털콘텐츠 6.2억 달러로 집계되었다. 특히 IT서비스 수출은 주요 대기업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27.6% 성장하면서 전체 SW 수출 증가를 주도하였다.
권역별로는 중화권 수출이 전체 수출액의 30.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일본권(27.2%), 북미권(21.2%) 수출이 그 뒤를 이었다.
현재 전체 수출의 2/3가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고 있으나, 중동권(6.9→26백만 달러), 중남미권(8.4→22백만 달러) 수출이 전년 대비 각각 278%, 157% 성장하면서 SW 신시장의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국내 SW기업 수출통계조사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을 통해 SW기업 중 2006년도 SW수출실적이 있는 525개 기업을 대상으로 SW수출액을 조사하고 있으며, 통계청과의 공표협의를 거쳐 발표되는 것이다.
정보통신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국내 SW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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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SW정책팀장 정석균 02-750-2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