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31일, (주)GS리테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롯데카드㈜는 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LG카드㈜와 신한카드㈜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AA-(Watch list-상향검토)에 LG카드㈜의 후순위무보증 회사채는 A+(Watch list-상향검토)에 등록함. 국도화학㈜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에서 A-(긍정적)으로 Outlook을 상향조정함. 신동아건설㈜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금호생명보험㈜의 IFSR 신용등급은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동서는 A1, (주)신동아건설은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5월 30일, 롯데카드㈜(이하 “동사”)의 제63회 외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였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롯데그룹의 유통기반을 기초로 한 안정적인 영업성장세, 양호한 수익성과 자산건전성, 우수한 자본적정성 유지를 통한 재무안정성 개선추이를 감안하여 평가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2003년 12월 롯데쇼핑의 카드사업부문을 통합한 직후 동사의 카드자산 규모는 약 0.9조원 수준이었으나, 롯데쇼핑의 유통점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성장세를 시현하면서 2006년말 현재 약3.2조원의 카드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쇼핑은 우수한 브랜드인지도와 양호한 입지조건을 갖춘 전국적인 매장망 구성을 기반으로 유통업계 내에서 최상위권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가 안정적인 영업성과를 유지할 수 있는 근간을 제공하고 있다. 소비를 전제로 하는 유통업과 동사의 카드사업 간의 높은 관련성과 카드이용고객에 대한 정보를 활용한 시너지효과 창출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롯데그룹 내에서 동사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바, 향후에도 롯데쇼핑과 연계한 영업 강화 및 롯데그룹의 동사에 대한 영업 및 재무적 지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상대적으로 작은 외형에도 불구하고 롯데쇼핑의 지원과 우수한 자산건전성 유지를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성지표를 기록하고 있으며, 영업확장에 따른 자기자본비율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2004년 이후 흑자달성을 통하여 자기자본이 확충되면서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업계 상위권의 자산건전성과 충당금 적립율을 유지하는 가운데 영업기반 확충에 따라 수익창출능력이 향상되고 있어 향후에도 재무안정성 개선 추이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영업확장을 위한 자금조달이 장기 회사채 위주로 이루어짐에 따라 차입금 만기구조가 안정적이며 약 6,500억원의 Credit Line(당좌차월 포함)을 확보하고 있어 유동성 리스크도 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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