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월11일 화요일, 골프장건설백지화 전국공대위(공대위)는 해남산이면골프장건설반대모임 중심으로 환경비상시국회의와 함께 산이서초등학교에서 '산이면 골프장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지역주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J-프로젝트와 그 기반인 기업도시개발특별법의 위헌성을 고발하며, 지역주민을 몰아내고 골프장, 카지노등 퇴폐향락 기업도시를 만들려는 정부정책을 규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결의대회에는 지역주민 1,000여명과 함께, 공대위 김문수공동대표, 광주전남농민회총연맹 김영동부의장, 환경정의 오성규사무처장등이 규탄연설을 하며, 환경비상시국회의 초록행동단이 결합할 예정이다.

한편, 골프장건설백지화전국공대위는 해남골프장건설반대모임과 함께 기업도시개발특별법에 의한 시범지구지정신청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였으며, 앞으로 기업도시개발특별법 위헌소송도 불사할 예정으로, 결의를 다지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였다.

2005. 1. 10.

해남산이면골프반반대모임
골프장건설백지화전국공대위

웹사이트: http://nogol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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