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12일, 금호종합금융㈜(이하 “동사”)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Watchlist 미확정 검토에 등록 하였다. 동사 신용등급 결정의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동사는 2007년 6월 8일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가 운용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우리PEF)에 3자 배정방식으로 710만주의 신주(발행금액 8,920원/주)를 발행하기로 하였다. 63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완료될 경우 우리 PEF의 지분은 41.4%가 되어 최대주주의 지위를 갖게 되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분은 28.7%로 2대주주가 된다.

2007년 6월 25일 주금납입이 되면 우리PEF가 최대주주가 되고, 2007년 8월 임시주총을 통해 새로운 경영진 선임이 예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동사의 신용등급을 미확정검토에 등록하고,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적 변화와 지배구조의 변화를 면밀히 검토하고 등급에 반영할계획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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