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은 한-EU FTA 2차 협상(7.16~7.20)에 대비하여 IT산업 상품분야 협상 대응전략 마련과 양허안 관련 전문가 및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해서 한-EU FTA IT상품 협상 대비 전문가 회의를 14일 정보통신연구진흥원(서울사무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EU IT상품 교역현황 ▲한-EU FTA 관련 IT 업계 의견 수렴결과 ▲한-EU FTA의 IT 상품분야 파급효과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IT 상품 협상 대응전략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높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그동안 IT상품 양허협상에 대비하여 품목별 무역 규모, 수출·수입액 변화 등을 기준으로 우리 IT 상품의 경쟁력을 분석하고,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를 통해 643개 IT업체를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하였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정보통신부 산업기술팀장 송정수 02-75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