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6월 정보문화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14일부터 22일까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대규모의 바자회를 갖는다.

정보통신부와 아름다운 가게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2004년 시작해 네번째 치뤄지는 것으로,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정보통신부), 서울역점(우정사업본부), 논현점(서울체신청)을 비롯한 전국 21개 점포에서 10시부터 17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바자회를 위하여 정통부 직원 및 산하단체 임직원들은 의류, 도서류, 주방기구 등 총 42,347점의 물품을 기증하였다. 특히, 평상시 책을 많이 읽고 직원들에게도 권장도서를 추천하는 것으로 알려진 노준형 장관은 ‘세계는 평평하다’ 등 수 권의 도서류를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주요기증물품 : 의류 18,354점, 도서류 6,598점, 잡화 4,421점, 주방용품 3,800점 등
※ 2004년부터 총 154,900점 기증

한편, 이날 전국의 행사장에는 김인수 총무팀장을 비롯한 각 체신청 직원들이 가게 물품정리와 안내, 물품판매 등의 일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 지역별 아름다운 나눔 바자회 행사 계획(아름다운 가게)
- 전북체신청(6.14, 4곳) : 전주 풍남문점, 동전주 모래내점, 군산 명산점, 익산 영등점
- 부산체신청(6.15, 5곳) : 부산 명륜동역점·화명동점, 울산 신정점, 마산 대우점, 진주 평안점
- 충청체신청(6.15, 1곳) : 대전 둔산점
- 전남체신청(6.19, 6곳) : 광주 역점·쌍촌점·첨단점, 목포 하당점, 여수 둔덕점, 순천 매곡점
- 경북체신청(6.19, 1곳) : 대구 수성점
- 강원체신청(6.22, 1곳) : 원주 무실점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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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장 김인수 750-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