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 균/이하 KBI)과 서울특별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이하 스스로넷)는 청소년들의 영상창작의욕 고취를 통한 방송영상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국제청소년 영상창작캠프(International Youth Media Camp/이하 아이엠캠프)」를 공동 개최한다.

아이엠캠프는 4박 5일 동안 제주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을 통해 선발된 국내청소년과 해외청소년은 캠프기간동안 함께 조를 이루어 생활하며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영상창작활동을 벌이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 캠프는 4개국(한국, 일본, 중국, 독일)의 청소년이 한 자리에 모여 영화와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장르에 대한 창작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소통능력을 갖추게 한다는 데에 있다.

KBI 유 균 원장은 “국내 미디어영재의 조기발굴을 통한 육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소년 시기부터 국제적인 감각으로 영상창작을 기획하고 사고하는 경험을 갖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5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 아이엠캠프는 영상제작에 재능과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이엠캠프 웹사이트(www.iym-camp.org)에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b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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