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7월 말까지 호텔의 로비라운지에서 새콤달콤한 라즈베리(산딸기), 블루베리(청딸기), 스트로베리(딸기) 등 ‘베리’를 이용한 달콤한 디저트를 뷔페로 선보인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선보이는 이번 달콤한 베리 디저트 뷔페에는 베리 크럼블, 베리 초콜릿 무스, 산딸기 잼 파이 등 12가지의 다양한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베리는 최근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웰빙 과일. 특히 비타민 C, 안토시아닌, 타닌 등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에 마련되는 베리 디저트는 블루베리 크림 뷸레를 비롯하여 베리 파이, 베리 요구르트, 블루베리 머핀, 베리 잼과 스콘, 베리 타트 등 다양하다. 가격은 베리 디저트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 로비라운지의 경우 1만 6천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또한 호텔의 델리숍인 “델리봉봉”에서는 베리를 이용한 갖가지 모양의 디저트를 단품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천원부터 3만 4천이다. (세금 포함) 02-3452-2500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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