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6월의 열린강좌 ‘한국 시트콤, 현재와 미래’ 열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http://contents.connect.or.kr)는 오는 30일(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세미나실에서 ‘한국 시트콤,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대표적인 국내 시트콤 3명의 프로듀서를 초청해 6월 ‘열린강좌’를 진행한다.
‘뉴논스톱’, ‘레인보우 로망스’를 연출했던 MBC 김민식 PD가 ‘청춘 시트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강연의 첫 포문을 연다. 김PD는 청춘 시트콤의 새 지평을 열었던 ‘남자셋 여자셋’과 ‘논스톱 시리즈’가 성공할 수 있었던 기회요인을 점검해보고, 날로 다양해지는 시청자의 욕구에 따른 청춘 시트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서 ‘소울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를 연출한 MBC의 노도철 PD를 만나, 신선하고 참신한 소재 선택과 독특한 연출로 두터운 마니아 층 형성을 이끌어 내는 데 성공했던 그의 사례와 시트콤에서의 한계와 극복가능성 등을 알아본다.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연출했던 KBS 김석윤 PD는 ‘시트콤의 멀티콘텐츠로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초 영화로까지 제작됐던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사례를 통해 시트콤이 방송에서 또 다른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었던 다양한 요인과 드라마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에 대해 강연을 한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문화콘텐츠진흥원의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시트콤이라는 방송콘텐츠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는 더 많은 일반인들에게 문화콘텐츠에 대한 질 높은 강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와의 만남의 자리를 매월 ‘열린강좌’를 통해 개최하고 있다. ‘열린강좌’는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수강제한 인원은 100명이다.
웹사이트: http://contents.connect.or.kr
연락처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박성 대리 02-2179-5136
EMM 오세정 AE 02-566-3614 011-9043-4660
이 보도자료는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