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가족부가 보육료자율화 시설을 일부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가계부담을 가중시키고, 보육 양극화를 가져올 것이 자명하다. 정부는 겉으로는 보육 공공성 운운하면서, 보육을 시장에 맡기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민주노동당 보육특위는 정부의 보육료자율화를 저지하고, 아이들이 누릴 최초의 평등권인 공보육 실현을 위해 초치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언론의 관심 부탁드린다.
<보육료자율화반대 기자회견 및 5050캠페인>
- 7월 3일(화) 오전12시, 여의도역 근처
- 민주노동당 박인숙 최고위원, 전여농 이정옥 정치위원장, 민주노총 김지희 부위원장 등 20여명
2007년 7월 3일 민주노동당 보육특위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민주노동당 보육특위 김향수 여성부장 (02 -2139-7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