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7월4일,“산업별 재무지표, 2006”을 발표하였다. 본 보고서는 산업별 재무지표 통계를 작성하기 위한 산업분류 기준 및 사용된 재무자료의 범위에 대한 해설과 재무지표 통계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30개 주요 산업에 대해 외부감사를 받은 14,465개 기업의 2001년부터 2006년까지의 결산재무제표를 기초로 작성한 통계자료이다.

산업분석 시 고려되어야 할 위험요인이 매우 많고 각 산업별로 중요시되는 지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산업의 합산재무지표를 통해 해당산업의 특성을 파악한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작업인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산업별 재무지표 통계는 산업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기업의 영업패턴 및 재무상태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살펴본다거나 개별기업이 산업평균과 비교할 때 어느 정도의 차별적인 성과를 거두었는지를 파악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기 때문에 신용평가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초정보로 활용된다.

한신평은 보다 유용한 분석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경제활동의 유사성을 기준으로 표준산업분류를 재구성한 KIS 산업분류 기준을 적용하였으며, 신용평가 시 많이 사용되는 42개 주요 재무지표를 선정하여 본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신용평가 홈페이지(www.kisrating.com) Research/평가방법론에 게재되는 “산업별 재무지표, 2006”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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