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 8회 호주축산공사 요리 경연대회에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이 각각 전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념으로 오는 8월 2일부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 이번에 1등으로 선정된 총 4코스로 요리를 고객들도 맛볼 수 있도록 정식 메뉴로 선보인다.

블랙박스 요리 경연대회에서 영예를 차지한 메뉴는 양고기를 훈제해서 갈아 만든 수플레와 함께 와인과 각종 야채를 넣어 졸인 양고기가 파파야 과일을 이용해 만든 셔벳과 함께 한 접시에 마련된다. 스프로는 샐러리 루트를 이용하여 고소한 맛을 최대한 살린 크림스프가 마련되었다. 주요리로는 부드러운 쇠고기 구이와 함께 와인에 삶아서 치즈와 버섯으로 말은 쇠고기 요리 등 2가지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디저트로는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파인애플 라임 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는 초콜릿 크림 치즈로 입맛을 달콤하고 깔끔하게 코스요리를 마무리 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블랙박스 요리경연대회 영예의 1위 메뉴는 소믈리에가 추천한 3가지 종류의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메뉴의 가격은 8만 5천원이며 소믈리에의 추천 와인 3잔을 곁들일 경우 13만원이다.

이외에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테이블 데코레이션 부문에서 2위, 디저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요리경연대회는 국내 최고의 전문 요리 경연대회로 참가 자격은 호텔, 레스토랑, 단체급식, 항공사 케이터링 등의 업중에 속한 조리직 종사자에게 주워진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2008년 5월 중동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02-559-7631 (테이블 34)

블랙박스 요리 경연대회란?

32세 미만의 젊은 조리사 3명과 팀장 1명이 팀을 구성하여 이루어지는 대회로 참가자는 당일 공개 되는 블랙박스(Black Box)에 든 재료를 활용하여 24시간 안에 4다비 코스의 음식을 만들어 다음날 제출해야 한다. 동일한 재료에서 탄생하는 전혀 다른 요리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연락처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홍보실 김현숙 주임 02-559-7996